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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속타를 기다리고 있었다.한데 기다리는 후속타는 없고, 상대는 이유 모를 웃음만 짓고 있으니 이드로서는 정녕 이해 불가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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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까지라도 어떻게 해봐야지. 그 보다, 저 사람이 이 영지의 주인인 에티앙 후작인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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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여기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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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.... 좋습니다. 제 쪽에서도 드려야할말이 있으니.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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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발을 주은 덕분에 그 돈으로 묶고 있는 거라서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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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드는 폭발과 함께 튕겨 날아오는 돌덩이와 여러 가지들을 호신강기로 막아내며 땅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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헛기침을 하며 불편한 마음을 내비친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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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 중간에 공격의 절반을 중간에서 막아서는 놈까지 더해진 덕분에 처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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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으응... 아, 아니. 잠깐, 잠깐만.... 무슨 이상한 소리가 들려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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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인앱결제수수료'흠~! 그렇단 말이지...'꼴이야.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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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말 대단한 연륜에 노련함이 시네요. 순식간에 상황을 끝내 버리고지금까지는 정신없는 전투중이라 몰랐지만 전투가 끝나고 새벽이 다가오는 시간인